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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학 > 수필 > 한국수필
그림에, 마음을 놓다 - 다정하게 안아주는 심리치유 에세이
지은이 이주은
ISBN 9788961960106
책상태 새책 같은
페이지수 201 책사이즈 A5
출판사 앨리스 출판년도 20080527
정가 12,800원 판매가 2,800원
배송비 2,500원 [배송 정책] 주문수량 재고가 부족합니다.
   
 
 

백 마디 말보다 따뜻한 그림 한 점의 위로!

그림을 통한 새로운 치유법 『그림에, 마음을 놓다』. 그림을 통해 내면의 상처를 스스로 또는 나와 비슷한 상황에 처했던 이들의 감정을 공유함으로써 극복하는 새로운 치유법을 보여준다. 이 책은 인간이 겪는 삶의 고단함을 '사랑', '관계', '자아'의 세 부분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.

첫 부분, '사랑 파트'는 인간의 다양한 감정을 르네 마그리트의 그림 「인간의 조건 I」에 놓고 이야기하는 것으로 시작한다. 그림 속 풍경이 창밖의 풍경인지, 캔버스 안의 그림인지 알 수 없지만, 보는 이에 따라 열려있는 창밖 풍경으로도, 닫혀 있는 캔버스 안 그림으로도 보이는데, ‘명확하게 설명할 수 없는 인간의 감정’을 그림에 담아 명쾌하게 풀어준다.

두 번째 부분, '타인에게 말걸기'는 타인과의 관계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, 먼저 나의 마음을 열어 상대방을 이해하려 노력하고, 서로의 오해 지점을 용서하는 게 관계의 기본임을 프랭크 딕시의 「고백」과 렘브란트의 「돌아온 탕아」를 통해 이야기한다. 세 번째 부분, '잃어버린 나를 찾아서' 에서는 예전에 어떤 꿈을 꾸었는지, 지금 서 있는 이곳은 어디인지 돌아볼 겨를 없이 바쁘게 살아온 나를 찾는 방법 열 가지를 담고 있다. 에드가 드가의 「기다림」속 모녀처럼 희망도 없이 불안하게 미래를 기다리는 우리에게 지은이는 조지 클라우센의 「들판의 작은 꽃」 속 소녀의 작은 행복을 보여준다.

작품 자세히 들여다보기!
저자는 이 책을 통해 마음을 그대로 표현한 그림에 마음을 털어놓을 것을 권하고 있다. 글을 통해 자신을 고백하는 일기처럼, 이미지를 통해 내면을 바라볼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한다. ‘긍정’을 향한 ‘치유’의 과정 속에서 그림을 바라보며, 그림 치유의 길을 여러 가지로 해석해보고 있다. 이 책은 다양한 명화들을 통해 이미지의 세계에서 마음껏 내면을 토로하고 충분히 치유받을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.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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